기후동행카드, 아직 그대로 쓰고 계신가요?
정기권인 30일권은 이미 끝났고, 후불카드도 9월 30일 사용분까지만 할인이 적용됐어요. 지금은 모두의카드(K-패스)에 서울시 혜택을 더한 기후동행패스로 갈아타야 환급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금 어디서 쓸 수 있는지, 어떻게 갈아타는지 정리해드릴게요.
서울시 공식안내
지금 어디서 쓸 수 있나요
- 30일권(선불) — 서울시 안내 기준 충전은 8월 31일, 사용은 9월 말에 끝났어요
- 후불카드 — 10월 1일부터 할인 없이 일반 교통카드로 쓸 수 있어요. 서울 지하철, 서울시 면허 버스(마을버스 포함), 경기 7개 시(고양·김포·하남·성남·과천·남양주·구리) 지하철이 대상이에요
- 단기권(1·2·3·5·7일권) — 계속 운영돼요. 이용 범위는 서울시예요
- 이용불가(기존 카드 기준) — 신분당선, GTX, 서울지역외 지하철, 광역·공항버스
- 버스팁 — 서울시면허 버스는 서울지역 외에서 승하차해도 사용가능(광역버스 제외)
- 따릉이·한강버스 — 따릉이 할인은 기후동행패스의 서울시민 혜택으로 이어져요. 한강버스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어요
기후동행패스로 이렇게 갈아타세요
- 이미 K-패스를 쓴다면 — 새 카드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서울시 혜택이 자동 적용돼요
- 신용·체크카드형 — 모두의카드 지원 카드사에서 카드를 발급받고, K-패스 누리집·앱에 회원가입 후 카드번호를 등록해요
- 선불형 — 키오스크나 편의점에서 구매하고, 발급기관에 카드번호와 환급계좌를 등록한 뒤 K-패스에도 등록해요
- 환급 조건 — 원칙적으로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하고, 가입 첫 달은 예외라고 안내돼요
- 환급 방식 — 월 교통비가 기준액(일반 6만2천원)보다 적으면 환급형, 많으면 정액형 중 유리한 쪽이 자동 적용돼요
- 경기 7개 시 이용자 — 고양·김포·남양주 등은 서울시 안내 기준으로 더 경기패스로 전환해야 해요
- ⚠️ 따릉이 할인 같은 서울시 추가 혜택은 서울시민에게만 제공돼요. 4~9월 한시 확대 혜택은 9월 30일까지였고, 10월 이후 적용은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모두의카드 등록
자주 묻는 질문
Q. 지금 기후동행카드를 새로 사도 되나요?
정기권인 30일권은 서울시 안내 기준으로 충전이 8월 31일에 끝났고 사용도 9월 말에 종료됐습니다. 정기 이용은 모두의카드(K-패스)를 등록해 기후동행패스로 이용하는 방식이고, 여행객용 1·2·3·5·7일 단기권은 계속 운영됩니다.
Q. 기후동행카드는 어디서 쓸 수 있나요?
후불카드는 10월 1일부터 할인 없이 일반 교통카드로 쓸 수 있고, 이용 지역은 서울 지하철, 서울시 면허 버스(마을버스 포함), 경기 7개 시(고양·김포·하남·성남·과천·남양주·구리) 지하철로 안내됩니다. 신분당선, GTX, 광역·공항버스는 기존 카드 기준으로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Q. 모두의카드로 바꾸면 혜택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월 대중교통비가 기준액(일반 6만2천원) 미만이면 환급형, 그 이상이면 정액형 중 유리한 쪽이 자동 적용됩니다. 따릉이 할인 등 서울시 추가 혜택은 서울시민에게만 제공되고, 4~9월 한시 확대 혜택은 9월 30일까지였습니다.
종료 일정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종료 FAQ 기준이고, 초기 발표나 일부 보도의 날짜와 다를 수 있어요. 세부 조건은 정책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정보는 서울시 또는 K-패스 공식사이트(korea-pass.kr)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및 참고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종료 FAQ : news.seoul.go.kr
· 서울시 미디어허브 기후동행패스 Q&A : mediahub.seoul.go.kr
· 모두의카드(K-패스) : korea-pass.kr
· 여성신문 2026.10.13 기사 참고
· 블로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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