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해외여행 항공권을 알아보는데 총액이 생각보다 비싸 보이시나요? 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23단계에서 27단계로 4단계 올라 세 달 연속 인상돼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노선별 금액, 발권일 기준, 표를 살 때 총액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어요.
대한항공 운임 확인
11월에 얼마나 오르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11월 국제선에 27단계를 적용해요. 10월 23단계에서 4단계 오른 거예요.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가가 배럴당 173.89달러로 약 9.7% 올라서예요.
기사에서는 중동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으로 국제 유가가 반등한 점을 이유로 들었어요. 유류할증료는 연료비 상승분을 운임에 일부 얹는 돈이에요.
노선별 편도 금액
대한항공은 후쿠오카·칭다오 55,600원, 도쿄·베이징 76,000원, 방콕·싱가포르·호찌민 185,800원이에요. 런던·파리·로스앤젤레스는 370,100원, 뉴욕·워싱턴은 408,100원이에요.
아시아나는 후쿠오카·칭다오 62,400원, 도쿄·베이징 92,200원이고 유럽·미국 주요 노선은 351,100원이에요. 같은 27단계여도 항공사와 노선마다 금액이 달라요.
발권일 기준 확인
보도에는 출발일이 아니라 발권일 기준이라고 나와요. 대한항공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발권하는 표에 적용된다고 해요. 10월에 이미 발권한 표는 10월 단계를 따르는 게 일반적이지만, 항공사 공지로 확인하세요.
아시아나의 발권 기간은 자료에 없었어요. 12월 이후 단계는 매달 항공유 가격으로 정해지니 바뀔 수 있어요.
살 때 총액 확인법
항공권은 기본 운임만 보지 말고 유류할증료와 공항 시설 사용료까지 합친 총액으로 비교하세요. 할인 광고가 기본 운임에만 적용되고 유류할증료는 빠지는 경우가 있어요.
왕복은 편도 금액의 두 배를 더해서 계산하세요. 예를 들어 대한항공 뉴욕 왕복 할증료는 816,200원으로 10월보다 9만 원 넘게 올랐어요. 일정이 확정됐다면 발권 시점도 비교해 보세요.
아시아나 운임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출발일이 11월이면 11월 단계인가요?
보도에는 발권일 기준이라고 나와요. 출발일이 아니라 발권일로 판단하세요.
Q. 같은 27단계인데 금액이 왜 다른가요?
항공사와 노선 거리마다 할증료가 달라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도 금액이 달라요.
Q. 12월에는 더 오르나요?
알 수 없어요. 매달 항공유 평균 가격으로 단계가 정해져요.
이 내용은 10월 16일 이후 이코노믹리뷰, 머니투데이방송, 항공여행 보도를 기준으로 했어요. 아시아나의 발권 기간과 12월 단계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구매 전 항공사 공지로 확인하세요.
출처 및 참고
· 11월 유류할증료 노선별 금액(이코노믹리뷰) : econovill.com
· 11월 유류할증료 세 달 연속(머니투데이방송) : news.mtn.co.kr
· 11월 유류할증료 27단계(항공여행) : airtravelinfo.kr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평창] [본사직영] 휘닉스 리조트 평창, 쿠팡 단독 특가! 겨울 시즌 얼리버드 오픈!](https://img1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d971b467665aa7e3286a4692fbd00e0@2x.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