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얘기, 언제 뭐가 바뀐 건지 헷갈리셨나요?
6월에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발표했을 때 국토교통부가 같은 날 "통합 확정 아냐"라고 해명해서 혼선이 있었어요. 결국 9월 1일 기후동행패스로 시행됐어요.
정확한 일정과 달라진 점을 정리해드릴게요.
서울시 공식안내
혼란 정리 — 실제 일정은 이래요
- 6월 17일 —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표 → 국토부가 같은 날 "7월 통합은 사실 아니다"라고 해명
- 9월 1일 — 모두의카드 기반 기후동행패스 시행
- 30일권(선불) — 서울시 FAQ 기준 충전은 8월 31일, 사용은 9월 말까지 (초기 발표는 7월 31일 충전·8월 29일 사용이었다가 연장된 것으로 보도돼요)
- 후불카드 — 9월 30일 사용분까지 할인, 10월 1일부터 일반 교통카드
- 단기권(1·2·3·5·7일권) — 계속 운영
끝난 혜택과 이어지는 혜택
- 고유가 페이백(3만원 이상) — 기후동행카드는 6월 30일 충전분까지, 모두의카드는 9월 30일 사용분까지 적용되고 현재 종료
- 4~9월 한시 환급 확대 — 일반 50%·청년 60%까지 올랐던 혜택은 9월 30일까지였어요
- 서울시 추가 혜택 — 따릉이 할인, 서울 문화시설 할인, 청년 할인은 서울시민에게 이어져요. 청년 기준은 만 19~39세로 넓어졌어요
- ⚠️ 10월 이후 환급률은 공식 안내로 꼭 확인하세요. 기본은 일반 20%·청년 30%·3자녀 50%·저소득층 최대 53.3%로 안내돼요
패스 등록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기후동행카드는 언제부터 없어졌나요?
9월 1일 모두의카드 기반 기후동행패스가 시행됐고, 서울시 안내 기준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해 9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후불카드는 9월 30일 사용분까지 할인이 적용됐고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쓰입니다.
Q. 3만원 페이백은 아직 받을 수 있나요?
서울시 FAQ 기준으로 고유가 대책 페이백은 기후동행카드는 6월 30일 충전분까지, 모두의카드는 9월 30일 사용분까지 적용됐고 현재는 종료됐습니다.
Q. 10월 이후에도 기후동행카드를 쓸 수 있나요?
정기권(30일권)은 종료됐고, 후불카드는 10월 1일부터 할인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쓰입니다. 1·2·3·5·7일 단기권은 계속 운영되며, 정기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를 등록해 기후동행패스로 이용해야 합니다.
종료 일정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종료 FAQ 기준이고, 발표 시기마다 날짜가 달라진 부분이 있어요. 세부 혜택은 서울시·국토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정보는 서울시 대중교통과 또는 K-패스 공식앱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및 참고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종료 FAQ : news.seoul.go.kr
· 서울시 미디어허브 기후동행패스 Q&A : mediahub.seoul.go.kr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표·국토부 해명 보도 2026.6.17 : vegannews.co.kr
· 모두의카드(K-패스) : korea-pa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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