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 달라지는 점 총정리

 
2026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변경사항과 혜택 안내 인포그래픽

매달 쓰던 기후동행카드, 곧 이용방식이 바뀝니다 2026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 달라지는 점 총정리
📌 [확정 일정 업데이트] 이미 7월부터 모두의카드(K패스)로 전환이 시작됐어요! 선불30일권은 7월31일 충전마감, 후불카드는 8월31일까지 이용가능해요. 페이백 혜택도 6월 충전분까지만 적용되고, 7월부터는 K패스 혜택으로 넘어가요.

매달 6만원대로 서울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하던 기후동행카드, 곧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전환될 예정이에요. K-패스와 통합되면서 서울시민만 발급 가능, 선불충전→사후환급 방식으로 완전히 바뀌어요. 지금 카드를 쓰고 계신다면 꼭 알아둬야 할 변화예요.

서울시민전용주민등록 서울시민만 발급
사후환급방식선결제후다음달정산
10만원요금제광역버스이용자용 신설
7월부터전환K패스(모두의카드)로
7/31까지기존30일권 충전마감
1644-0088티머니고객센터

기존 기후동행카드 vs 플러스 비교

구분기존카드플러스(예정)
발급대상거주지무관 누구나서울시민만
결제방식선불충전선결제후 사후환급
연계독립운영K-패스와통합
장거리요금제없음10만원권신설(광역버스포함)

💡 경기도·인천 거주자는 플러스카드를 못 쓰게 될 수 있어요! 이 경우 K-패스가 대안이에요.

기존 카드, 언제까지 쓸 수 있나

  • 30일권 — 7월31일까지 충전가능, 7/31충전분은 만료일인 8월29일까지 이용가능
  • 후불 기후동행카드 — 8월31일까지 할인혜택 적용, 이후 일반 후불교통카드로 전환
  • GTX·신분당선 확대는 미정! 광역교통수단 확대적용은 관계기관 협의와 정산시스템 개발이 더 필요해요

나에게 맞는 카드는? (경기도민 필독)

  • 서울안에서만 이동 — 기후동행카드(플러스) 유리
  • 서울~경기·인천 왕복출퇴근 — K-패스 또는 더경기패스·인천I패스가 더 유리할 수 있음
  • 광역버스 자주이용 — 플러스의 10만원요금제 고려해볼만함
기후동행카드 공식발표 확인하기
💬 [이용 팁] 매달 대중교통비가 8만원 넘게 나오는 서울시민이라면 기존카드도 충분히 이득이었어요. 플러스로 전환되면 사후환급방식이라 처음엔 카드값을 먼저 내야하니, 전환시점에 자금흐름을 미리 체크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확정 발표가 나오면 신청방법을 다시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
30일권은 7/31까지 충전가능, 7/31충전분은 8/29까지 이용가능해요.
Q2. 경기도·인천 거주자도 플러스카드를 쓸 수 있나요?
현재발표대로면 서울시민만 발급가능해서 못써요. K-패스가 대안이 될 수 있어요.
Q3. 이 개편이 확정된 건가요?
네, 서울시가 운영종료FAQ를 공식게시하며 7월부터 전환이 시작됐어요. 단, GTX·신분당선 확대는 아직 협의중이에요.
⚠️ 참고하세요
전환은 이미 시작됐지만 GTX·신분당선 등 광역수단 확대는 관계기관 협의에 따라 세부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서울시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 문의: 티머니고객센터☎1644-0088

마무리

정리하면, 기후동행카드는 이미 7월부터 K패스(모두의카드)로 전환이 시작됐어요. 기존 카드를 쓰고 계신다면 선불30일권 7월31일, 후불카드 8월31일 마감일을 꼭 기억해두세요.

출처 및 참고
· 서울특별시 대중교통과 : news.seoul.go.kr/traffic
· 티머니 고객센터 : ☎1644-0088
· 블로그 소개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