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기후동행패스 | 기후동행카드 종료 후 달라진 점 총정리

 
2026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변경사항과 혜택 안내 인포그래픽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얘기, 언제 뭐가 바뀐 건지 헷갈리셨나요?

6월에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발표했을 때 국토교통부가 같은 날 "통합 확정 아냐"라고 해명해서 혼선이 있었어요. 결국 9월 1일 기후동행패스로 시행됐어요.

정확한 일정과 달라진 점을 정리해드릴게요.




서울시 공식안내


혼란 정리 — 실제 일정은 이래요

  • 6월 17일 —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표 → 국토부가 같은 날 "7월 통합은 사실 아니다"라고 해명
  • 9월 1일 — 모두의카드 기반 기후동행패스 시행
  • 30일권(선불) — 서울시 FAQ 기준 충전은 8월 31일, 사용은 9월 말까지 (초기 발표는 7월 31일 충전·8월 29일 사용이었다가 연장된 것으로 보도돼요)
  • 후불카드 — 9월 30일 사용분까지 할인, 10월 1일부터 일반 교통카드
  • 단기권(1·2·3·5·7일권) — 계속 운영

끝난 혜택과 이어지는 혜택

  • 고유가 페이백(3만원 이상) — 기후동행카드는 6월 30일 충전분까지, 모두의카드는 9월 30일 사용분까지 적용되고 현재 종료
  • 4~9월 한시 환급 확대 — 일반 50%·청년 60%까지 올랐던 혜택은 9월 30일까지였어요
  • 서울시 추가 혜택 — 따릉이 할인, 서울 문화시설 할인, 청년 할인은 서울시민에게 이어져요. 청년 기준은 만 19~39세로 넓어졌어요
  • ⚠️ 10월 이후 환급률은 공식 안내로 꼭 확인하세요. 기본은 일반 20%·청년 30%·3자녀 50%·저소득층 최대 53.3%로 안내돼요



패스 등록하기


💬 [계산 예시] 서울에 사는 만 30세 청년이 한 달 교통비로 5만 원을 쓰면, 기준액(청년 5만 5천 원) 미만이라 환급형 30%인 1만 5천 원이 돌아와요. 월 7만 원을 쓰면 기준액을 넘는 1만 5천 원을 돌려받는 정액형이 적용되는 구조예요. 환급형과 정액형 중 유리한 쪽이 자동으로 적용되고, 청년 연령 확대(35~39세)는 시스템 반영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기후동행카드는 언제부터 없어졌나요?

9월 1일 모두의카드 기반 기후동행패스가 시행됐고, 서울시 안내 기준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해 9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후불카드는 9월 30일 사용분까지 할인이 적용됐고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쓰입니다.

Q. 3만원 페이백은 아직 받을 수 있나요?

서울시 FAQ 기준으로 고유가 대책 페이백은 기후동행카드는 6월 30일 충전분까지, 모두의카드는 9월 30일 사용분까지 적용됐고 현재는 종료됐습니다.

Q. 10월 이후에도 기후동행카드를 쓸 수 있나요?

정기권(30일권)은 종료됐고, 후불카드는 10월 1일부터 할인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쓰입니다. 1·2·3·5·7일 단기권은 계속 운영되며, 정기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를 등록해 기후동행패스로 이용해야 합니다.

⚠️ 참고하세요
종료 일정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종료 FAQ 기준이고, 발표 시기마다 날짜가 달라진 부분이 있어요. 세부 혜택은 서울시·국토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정보는 서울시 대중교통과 또는 K-패스 공식앱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및 참고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종료 FAQ : news.seoul.go.kr
· 서울시 미디어허브 기후동행패스 Q&A : mediahub.seoul.go.kr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표·국토부 해명 보도 2026.6.17 : vegannews.co.kr
· 모두의카드(K-패스) : korea-pass.kr
· 블로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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